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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제주도 가는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하죠?
해외여행을 못가는 대신에 상대적으로 제주도는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고 합니다.
저도 이번에 황금연휴를 맞이해서 큰맘먹고 다녀왔거든요.
뉴스에서는 막상 제주도 사람들 굉장히 많이 몰려서 오히려 더 위험할 수 있다고도 하는데
막상 가보면 정말 서울처럼 사람들 붐비거나 그렇지는 않아요.


하루에 3~4만명이 제주도로 들어와서 연휴기간 동안에 총 20만명 가까이 여행을 왔다고는 하는데요.
그러나 제주도 땅이 그렇게 좁지가 안잖아요. ㅎㅎ
엄청 넓다보니 그 사람들이 다 들어와도 어딜가나 좋은경치 바라볼 수 있고 또 어딜가나 사람들이 그렇게 개미때처럼
많고 그러지 않더라고요.
오히려 20만명이 다 어디가있을까..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적한 곳도 많았거든요.


물론 공항같은 곳은 사람이 많긴 하더라고요 ㅋㅋ
제주도 용두암을 다녀와서 이렇게 셀카를 찍어 보았어요.


제 뒤쪽에 보이는 오뚝 서 있는 바위 보이시죠? 그게 바로 제주도 용두암 이에요.
용의 머리처럼 생겼다고 해서 용두암이라는 이름이 지어진거 같아요.

역시 제주도는 바람이 많다는게 온몸으로 느껴보고 왔네요
정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머리를 어떻게 할 수가 없었네요 ㅋㅋ
제주도 용두암은 제주공항에서 차로 10분거리라서 도착하자마자 들러서 볼 수 있어요.
모 제 느낌으로는 별로 특별한것은 없긴한데..;;
음...암튼 이곳도 관광명소 중 하나라고 해서 들러 보았네요.
(뒤에 용 보이시죠? ㅋㅋ)